쿠바는 심각한 전력난과 연료 부족으로 관광 인프라가 불안정하며, 현지에서는 합승 택시나 스쿠터를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공편은 북미 출발이 가격 경쟁력이 높고, 유럽에서는 마드리드를 경유하거나 파나마를 통해 입국할 수 있습니다.
실제 경험에서
쿠바의 여행 상황: 간헐적인 전력 공급(일일 2~4시간 정도), 연료 부족, 신뢰할 수 없는 관광 교통편 등 심각한 인프라 문제가 있습니다.
공식 연료 가격은 리터당 약 2달러(렌터카는 하루 20리터 배급)이며, 암시장 가격은 리터당 약 7~12달러입니다. 전력 안정성은 지역마다 다르며 시엔푸에고스는 주말에 상대적으로 양호합니다. 현재 관광객이 적어 많은 여행사와 호텔이 문을 닫은 상태입니다. 추천 교통편은 현지 콜렉티보(합승 택시)나 렌털 스쿠터(전기 스쿠터는 하루 약 18달러, 가솔린 스쿠터는 하루 25~40달러로 가격 변동 있음)입니다. 현재 러시아에서 아바나로 향하는 항공편은 이스탄불 등을 경유해야만 이용 가능합니다.
✓ 1 건의 후기 채팅방에서
러시아 시민을 위한 쿠바 여행 경로는 멕시코, 파나마를 경유하거나 마드리드를 통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에어 유로파(Air Europe)와 W2Fly 항공사가 마드리드에서 운항합니다. 출국 편은 직항이지만 귀국 편은 종종 급유를 위해 기술 경유(예: 도미니카 공화국)를 포함합니다. 미리 예약하면 500~600유로 정도의 가격이 가능합니다.
✓ 1 건의 후기 채팅방에서
미국 중서부에서 출발하는 쿠바행 항공편은 계절별 가격 변동이 큽니다. 예를 들어 2024년 12월 가격은 약 270달러였으나 7~8월에는 470달러로 상승했습니다.
12월 항공편은 유리한 경우도 있지만, 예약 시점과 수요에 따라 가격이 훨씬 높을 수도 있습니다.
✓ 1 건의 후기 채팅방에서
현재 이스탄불(터키)에서 아바나(쿠바)로 가는 직항편은 없습니다. 솅겐 비자나 미국 비자 없이 러시아에서 아바나로 가려면 파나마를 경유하는 노선을 이용해야 합니다.
✓ 1 건의 후기 채팅방에서
미국이나 캐나다와 같은 북미 국가에서 출발하는 쿠바행 항공편은 유럽 거점에서 출발하는 항공편보다 가격 경쟁력이 더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