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살바도르의 카니발 축제는 '참회의 화요일(Fat Tuesday)' 이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리우데자네이루, 살바도르, 상파울루와 같은 주요 도시를 방문한다면 여행 순서를 전략적으로 짜야 합니다. 예를 들어, 2월 16~17일에 리우데자네이루에 머무는 식입니다. 해산물 요리를 좋아한다면 코파카바나 근처의 '셜리(Shirley)' 식당을 추천합니다. 각 도시의 '블로코스(blocos, 거리 카니발 그룹)'를 조사하면 더욱 몰입감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상파울루의 시립 시장에서는 다양한 이국적인 과일을 맛볼 수 있고, 포스두이구아수의 새 공원은 꼭 방문해야 할 곳입니다. 아르헨티나 쪽 이구아수 폭포 방문도 강력히 추천하지만, '악마의 목구멍'으로 가는 마지막 기차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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